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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재능기부 순례선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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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쉼터선교회 작성일21-01-09 13:41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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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재능기부 순례선교 10- 
 
오늘 저녁엔 선교사님 070 인터넷
전화를 개통을 해 드렸습니다. 
 
그동안 070 전화가 안되서 없앨까
하신다고 해서 가져와 보시라고 해서 
전화기를 만져서 고쳐 드렸습니다. 
 
시험 통화를 저하고 해 보니 잘되네요.
그 동안 전화할 곳 많았는데
이제 통화하게 되서 선교사님께서 
너무 좋아 하시는데 저도 기쁘네요. 
 
선교지에서는 안되는 일도 다 됩니다.
세상은 안 된다 하지만
주님은 다 된다 입니다. 
 
월요일 오전에는 게스트룸이 춥다고 해서 벽에 스치로폼 보온 작업했고요.
제 방도 한다는 걸 접착제 냄새 싫어서 제가 가기 전 날에 하자고 했어요. 
 
오후에 주방하고 보일러실 바닥을
시멘트 바르는 작업을 했고요. 
 
어제부터는 두번째로 큰 작업인데요.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게스트하우스와 주방쪽에 
외벽 보온 석면제 작업하고 지붕 처마를 만들어 드리는 작업이다. 
 
외벽 석면 작업부터 하기로 하고
기초뼈대 작업을 오늘까지 했고요.
미샤 젊은 친구가 전문가처럼 꼼꼼하개 일을 주도하고 
저는 밑에서 도와주는 데모도 역활을 했습니다. 
 
지난 주는 흙 돌 시멘트 막노동이라면
이번주는 옆에서 작업 돕는 데모도 역할인데요 이 일도 만만치 않네요.
석면 작업이라 마스크는 필수 입니다. 
 
세상에 쉬운 것은 없습니다.
러시아 선교는 선교사가 건축가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제가 다음주 월요일(11일) 한국으로 출국하게 되니깐 
가기 전에 둘이서 하는 것을 마무리 하실려고 
선교사님 마음이 급해지셔서 쉴 틈이 없어요. 
 
저도 잘 해드리고 잘 마무리까지
해 드리고 싶지만 제 분야도 아니고
젊지도 않다 보니 너무 않타깝네요. 
 
오늘은 블라디 선교사 1호라고 하시는
정선교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수고의 말씀을 해주시는 데 힘이 나네요. 
 
예전에 교회를 개척하시고
몸이 않 좋아 투병하시면서
다른 곳에 또 교회를 건축하신 다는 말씀을 듣고 
러시아 선교사님들의 무어라 형언키 어려운 사명을 보게 됩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주님 인도하심으로 열방 선교다니는
재능기부 순례선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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