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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3 재능기부 순례선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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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쉼터선교회 작성일20-06-20 16:23 조회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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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세번째 순례선교지 2- 
(201951일)

‘킬링필드’ 대학살 그리고 기나긴 빈곤의 시기라는 
특별한 역사를 간직한 캄보디아는 주님의 치유와 
사랑이 절실하게 요청되는 땅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제공하는 활동은 
확실히 선교적인 측면에서 실제적인 성과들을 거두게 만듭니다. 
 
여기 한인들의 자녀들이 캄에서 적응 못하고 힘들어 하거든요.
그래서 한인자녀들을 위한 국제학교가
교장님과 선생님들의 기도와 가르침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학교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캠프가 있어서 오전에 
학교에서는 모두 수영장에 다녀오고
저는 선교사님과 장례식장에 다녀와서 
점심으로 김밥하고 유부초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에 국제학교 교실에서 제가 레크리에이션 진행을 했습니다.
학생들도 선생님도 즐겁게 주를 기쁘시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생일인 선생님과 학생을 축하해 주는 시간도 갖었고요. 
 
쇼핑몰 옥상에서 저녁에 한인회 
축구팀들이 6:6축구 시합했습니다.
너무 더워서 칼로리를 많이 보충하다 보니 
운동을 안하면 살이찐다고 매주 
축구를 통해 건강관리를 하는데요.
한인회에 선교사님들이 많으셔서 
프놈펜에서 선교사님들을 많이 만나 뵈었습니다. 
 
저녁에 한국에 가서 사역할 캄보디아 
전도사님 배웅하러 프놈펜공항에  나갔습니다.
정선교사님 교회에서 사역하다가 
한국교회에 가서 사역을 하는데요.
온가족이 나와서 배웅을 합니다. 
 
캄보디아가 3~4년 사이에 경제 발전으로 
건축붐이 일어나고 있어요.
가는 길거리마다 아파트를 많이 짓고 있고 
몇년전만 해도 흙길인데요 아스팔트 
도로가 여기 저기 깔렸다고 하네요. 
 
경제가 부흥할 때는 뭘해도 사업이 잘되는 시기로 
명퇴한 전문인 선교사들이 많이 오셔서 
사업도 잘 하시고 선교사님을 협력해서 
영혼 구원을 위해 선교도 같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프놈펜에서는 한국인 상점과 음식점을 많이 봤습니다. 
 
경제가 발전하면서 몇년 사이에 캄보디아 
청년들과 가족들이 돈에 따라 움직이다 보니 
교회를 떠나거나 못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 캄보디아 선교사님들의 고민이면서 
앞으로 어떻게 선교와 목회를 해야 할지 
기도하고 계시지만 어려운 시기라고 하네요. 
 
젊은 청년들을 지도자로 키우고 
약육하면 훌쩍 떠나 가버린다네요.
어떤 선교사님은 어려서 부터 키워 
신학까지 마칠 수 있도록 해 줘서 
지도자로 세울려고 했더니 다른 곳으로 
떠나가서 그 충격으로 한참 힘드신 가운데 있다고 하는데요. 
 
오랜 경륜 있으신 선교사님은 떠날 것을 대비하여 
여러 청년들을 양육하고 지도자로 키워서 
다른 지역 교회로 파송한다 생각하고 양육하신다네요. 
 
캄보디아 청년들이 올곶은 신앙가지고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예수님을 믿고 
주를 위하여 큰일꾼 되도록 청년들을 
위해서 중보 기도를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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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orest Christian International School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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